건물 지하에서 엘베 타는데 아무도 없어서

혼자 저거 중얼중얼 부르고 있었는데

내 뒤에 키 작은 여자 있었음.. 엘베 타면서 거울 보고 알았다.. 시발..

하 씨발 오늘 왜이리 되는 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