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는 건 익숙하다지만 나름 코하루가 마음을 열어 보려고 노력했는데도 자기랑 미카가 성격적으로 도저히 안 맞는 것 같고 부담스럽다면서 힘겨움을 토로하는 걸 우연히 들어버리는 미카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