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까 전체 결과물의 1%가 인간이 만들어 놓은걸 그대로 파쿠리 친걸로 드러나서 공개를 못하고 있다더라.출처 기사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45194?sid=105“AI가 학습한 데이터는 인간이 만든 것”… 자고나면 저작권 분쟁[5·끝] 챗GPT 개발사와 MS에 프로그래머들 집단소송 인공지능(AI)을 둘러싸고 마이크로소프트(MS)·챗GPT 개발사 오픈AI와 프로그래머 간 소송전의 막이 올랐다. 2021년 MS가 오픈AI의 기술을 활용해 출n.news.naver.com
엣 그건 인간도
ai가 진짜 창작은 못하지 나온거를 쓱삭하긴 해도
그러다 보니 위와 같이 소송이 줄잇고 있다고. 해당 기사에서 이야기한 게티이미지 소송 같은 경우에는 4억 9000만 달러 짜리로 알고 있음.
인간이 하는 것과 비슷한 단순 표절이라기엔 또 그것보다 더한 빼박이라는 건가?
‘직접 복제’ 라는 표현을 쓴거 보면 그대로 베낀 듯
그건 ㄹㅇ 파쿠리가 없을 수 없음 뭔가 수학적 의도를 가지고 만든 거라던 게 아니라면
근데 이미 인류 역사에서 만들어진 노래가 워낙 많다보니까 오히려 한정된 정보를 가진 인간이 만드는 노래보다 모든 데이터를 집어넣은 ai 노래가 표절 확률이 더 낮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