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모는 선생쪽에게 무한정으로 애정을 표현하는데 선생은 입장상 선을 그을수밖에 없음. 그래서 선생이 다소 서운하다고 생각할정도로 대할때도 있는데 그때조차 무한정으로 선생을 믿고 애정표현을 하니까 너무 죄책감느껴지더라 그점을 6시간 기다린 인연스가 가장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
흑...흐윽
비 맞으면서 기다리는 거 짠해
ㅠ
6시간동안 연락한번 안하니까 센남인거야
솔직히 저번 이벤에서 와카모 좀 무서웠는데 뽑고나서 인연스 보고 뭔가 안쓰러워짐
ㄹㅇ너무 인연스 억까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