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쨋날엔 그냥 손만 잡고 자고
둘쨋날엔 가벼운 키스만 하고 자고
셋쨋날엔 목이나 쇄골쪽에만 키스만 하고
넷쨋날부턴 서로 너무 원한다듯이 혀가 얽히는 딥키스랑 가벼운 애무만
다섯쨋날엔 일도 제대로 못해서 부상자보고 부상자..시체..? 라면서 발정나서 일못하다가 암컷즙 뚝뚝흘리면서 오니깐 핑거링 조그만 해주고 싶고
여쨋날엔 너무 힘들어하는 각자한테 섹스전에 모든것을 하고 헤어지고 싶고
마지막날엔 필사적으로 콘돔을 씌울려는 나를 세나가 콘돔을 이로 물고 던져버리면서 각자 참았던 모든걸 쏟아내는 폴리네시안 섹스가 하고싶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