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히트랑 히트는 안해봐서몰겠고

넷게임즈게임들은 보통 다음과같이 개발됨

잘나가는 게임의 BM(비지니스모델=과금구조) + 넷게임즈만의 개발력

V4 = 리니지BM + 고퀄리티 그래픽

블루아카이브 = 프리코네 BM + 김용하

ㅇㅇ 이런식임 그러니까 과금구조 또한 아주 익숙한방식일꺼임

블아는 프리코네 파쿠리라 끽해봐야 한단계 낮거나 유사한 맛일꺼

대표가 인터뷰한 내용보면 그철학을 잘 알수있음

너무 과금에대해 걱정하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