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도쿄가 블루아카이브다...
가본 친구들은 알겠지만 딱히 굿즈랄건 없는데
홍보 크게해서 기분좋고 저 스탬프 팜플렛 보고 도전하는건
재밌어보이더라

블아에 진심이면 얼른 도전해봐라
아트북같은거도 멋들여서 팔더라

이거 다 돌아다니는 친구들은 인정한다

시바세키 라멘은 여유 없어서 못봤음ㅠ

내일 구경이라도 여유되면 가봐서 얼마나 줄 긴지 보고싶음.


카페같은거도 있든데

앞으로 콜라보 많이 많이 더 해줬으면 좋겠음

근데 3월까지라 달리면 충분히 다 해볼만한 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