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득 궁금해짐
애기들한테 잘해줄 필요가 정말 있을까하면서

난 5살인가 6살인가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새 아파트로 이사가서
그 동네 놀이터 둘러본게 제일 오래된 기억이고
그 전껀 뭐 아무 기억도없는데

뭐 진짜 엄청 어릴때 기억 나는 사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