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치안 안좋은 후진 도시나 아님 촌동네 그런 흑인들
마냥 소말리아나 맥시코 같은 수준은 아니고

짭새들이 어느 정도는 제 할일하는 미국 주들에 사는
흑인들 느낌.
죽이고 싶을 정도로 존나 좆같진 않은데 꿀밤 먹이고 싶을
정도로 애매하게 좆같은데 힙합이나 블루스 잘할거 같은
스웩 넘치는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는 애증이 느껴지는
개구쟁이들 딱 이런 느낌

히나는 흑인 변호사 검사마냥 보기 드문 케이스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