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치안 안좋은 후진 도시나 아님 촌동네 그런 흑인들 마냥 소말리아나 맥시코 같은 수준은 아니고 짭새들이 어느 정도는 제 할일하는 미국 주들에 사는 흑인들 느낌. 죽이고 싶을 정도로 존나 좆같진 않은데 꿀밤 먹이고 싶을 정도로 애매하게 좆같은데 힙합이나 블루스 잘할거 같은 스웩 넘치는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는 애증이 느껴지는 개구쟁이들 딱 이런 느낌 히나는 흑인 변호사 검사마냥 보기 드문 케이스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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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가 조센으로 치자면 인천이라며
대충 경제력 기준 미국 중위권쯤 되는 주의 두세번째로 큰 도시 정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