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퇴근하는데 내 앞에 할머니 한분이 짐 ㅈㄴ 많으신데 서서 가시길래 어짜피 종착역이라 괜찮다고 자리 양보해주고 내리시면 타려고 앞에서 대기하고있었음

그런데 그 할머니 내리시려고 하길래 불편할까봐 살짝 앞에서 비켰더니

씨발  눈대중으로 봤을때 110kg 넘어보이는 좆오타쿠 파오후 새끼가 살짝 비키자마자 성큼성큼 걸어와서는

오늘은 운이좋군 훗 이지랄하면서 그 자리에 앉음

진심 이렇게 좆같은적은 처음이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