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불편한 다과회에서 말하는 꼬라지들이


구호기사단) 나 없는동안 니넨 뭐하느라 이 사단을 냈느냐, 너네 예수쟁이들은 손가락 빨고 티파티 막나가는거 보고만 있었냐, 아님 그동안 따로 재미라도 보고 있었냐 십자군같은 놈들아


시스터후드) 지켰다도르로 숨어있던 땡보직한테 그런 소리 들으니 기분 나쁘다, 꼬우면 나 말고 티파티한테 시비 거시고 나도 티파티를 못 막은데 대한 책임감을 느꼈으니 여기 나온거다, 남들 바쁠 때 한거 없으면 닥치고있어라


티파티) 너네 둘이 하고싶은 얘기가 뭔진 알겠는데 난 3차사과문까지 박았고 앞으로도 변할 것을 다시 약속할 것이며 둘 다 계속 그딴 식으로 나올거면 여기서 파토내자 못해먹겠다



ㅈㄴ 살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