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으로 볼땐 몰랐는데

지금보니까 카우보이비밥 같은거 보는거보다

그림체가 더 괴리감 느껴짐


당시 눈깔이 점점 커지는 추세였다가

어느새 점점 작아졌던거 같은데

클라나드가 거의 정점이였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