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고할때 귀찮다고 소리질러서


당황해서 살짝 눈물고인상태로 사과하면서 나가고


미안하다고 케이크같은거 사와서 두고갓는데


나중에 보니 포장도 안뜯긴채로 쓰레기통에 박혀있는거보고 엄청 서럽게 우는 무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