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회귀물

작가가 선생을 학대해서 학생들의 우는 얼굴을 보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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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괄호] 안의 글은 후리가나임





프롤로그



다시 한번, 모형정원에 #1

아직 소녀였던 천사들에게 #2

『살아달라』는 이름의 저주 #3

청춘의 마에스트로 #4



막간



주여, 나 당신을 바라나이다 #5

주여, 임하소서 #6

심연이 들여다본 선생님 #7



아비도스편



사막의 은랑 #8

운명의 시작점 #9

이윽고 죽음에 이르는 승리 #10

강습작전 #11

작더라도 계속 지켜온 그 증거 #12

세리카의 불행한 하루 #13

얼굴이 보이지 않는 친구 #14

아이들의 싸움 #15

베들레헴의 별을 믿고 #16

친구와 내일을 위해 #17

천장에 드리우는 그림자 #18

아비도스 정례회의 #19

흥신소 시동 #20

시작의 협정 #21

당신은 나를 믿었고 나는 당신을 믿었다 #22

암시장에서 소녀와 만나다 #23

어우러지는 실 #24

은행강도 시작했습니다 #25

은행강도 끝났습니다 #26

사람은 빵만으로 사는 게 아니다 #27

행복의 검은 새 #28

게헨나 풍기위원회, 개전 #29

흥신소의 긍지 #30

――그러니 살아줘, 선생님 #31

풍기위원회, 행정관 #32

HP 『1』 의 탱크 #33

구하고 싶었던 그날의 당신에게 #34

게헨나 풍기위원장 #35

그럼에도 그녀는 손을 뻗는다, 닿지 않는 별을 향해 손을 뻗는다 #36

그렇기에 오늘을 살아간다 #37

심연으로 이어지는 길로 #38

황금빛 사막 #39

카이저의 성 #40

누군가의 마음, 누군가의 살의, 누군가의 꿈 #41

별에 손이 닿지 않는다 해도 #42

비록 장작이 될지라도――그럼에도 당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43

잔조 #44

그 손에 별을 쥐고 #45

우리들의 이야기 #46

해는 다시 뜨고 당신을 비춘다 #47

우리들의 청춘[블루 아카이브] #48



막간


막간의 한숨, 폭풍 전의 #49


에덴조약편 전편


해는 지고, 별은 떨어진다 #50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유일무이한 공주님에게 #51

보충수업부, 결성 #52

이것이 지금의 우리들 #53

달은 이지러져도 아름답다 #54

합숙 개시, 첫날 #55

트리니티의 배신자 #56

티처, 이건 뭔가요? #57

다가오는 불온의 그림자 #58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59

죽음이 당신의 구원이 된다면 #60

구원은 저쪽에, 맹세는 가슴[이곳]에 #61

속옷과 수영복 #62

널리 사람을 비추는 빛에 #63 / 후기

밤의 대운동회, 서곡 #64

천상의 미식을 찾아서 #65

그날 올려다본 빛나는 별을 #66

당신은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까 #67

자신을 버릴 때 비로소 잡을 수 있는 기회도 있으리 #68

그리고 그녀는 눈을 감는다[꿈을 꾼다] #69

자욱한 먹구름, 베어가르는 빛은 그 손 안에 #70

항상 우아하게, 고상하게 있으라 #71

믿었던 내일은 아득히 멀리 #72

생의 증명 #73

예전의 그 모습, 그 시절의 당신에게 #74

백절불굴 #75

뒤틀리고 일그러진 그 너머에 #76

보충수업부, 최후의 밤 #77

그 우애의 끝에 #78

그 친애의 시작에 #79

심판의 때 #80

떨어진 잎 #81

너는 천진난만한 밤의―― #82

기다리고 있었어, 선생님 #83

생의 사용법 #84

행복한 미래[모두가 웃을 수 있는 내일]를 너에게 #85

행복의 대가 #86

저희는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87

홍차 한 잔, 어떠신가요[티파티를, 다시 한번] #88



막간


최후의 만찬 #89
아주 작고 사소한 기적을 당신에게 #90
아련한 여름 #91

최고의 휴가는 전차와 함께 #92

순간의, 그러나 힘차게 #93


에덴조약편 후편 【어른의 책임, 선생님의 의무】



한 잔의 희망[홍차]을 여기에 #94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거기에 있는 마음 #95
시련으로의 카운트다운 #96

밤에 녹아든 희망의 별[조인식 전야] #97

에덴조약 조인식[지옥의 문] #98

■■는 찾았다, 마침내――그 세계를 #99

안녕히, 선생 #100

살아라, 발버둥쳐라, 당신은 선생님[어른]이다. #101

결사의[결말이 정해진] 운명 #102

생의 릴레이 #103

꿈꾸던 내일의 종착점[그럼에도 라고 외쳤던 그 끝] #104

최후의 심판 #105

내일을 기다리며 #106

몇 번이고 새벽을 맞이한 너머에 #107

선전포고[죽음에 답하기 위해] #108

복수[에덴]의 이름 아래 #109

그럼에도[마모의 끝] #110

적대자의 증명 #111

우리들의 이야기[희망찬 내일]를, 다시 한번 #112

같은 처지, 다른 선택 #113

아즈사쨩[따스한 추억] #114

흐린 하늘을 가르고[맑은 하늘을 쥐고] #115

운명을 뒤집기 위해 #116

약하게――하지만 고결하게 #117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기적을 발견하는 이야기[이 당연한 매일이 기적이라 불리는 날들이라는 걸 안다면] #118

학생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계 #119

증오의 나선 #120

숭고[레플리카]의 조사 #121

비록 별이 되어도――그럼에도 너를 생각하고 있어. #122

우리들의 ■■[이야기] #123

3분간[우리]의 만남[기적] #124

에필로그 전편 #125

에필로그 후편 #126


막간


언젠가 본 푸름을 찾아 #127

상냥하고, 차가우며, 온화한 담흑색 #128

시계태엽의 희망 #129

탐식 #130

강해지고 싶어 #131

깁고, 보완하고, 항거한다 #132

배신의 말로 #133


에덴조약편 후편2 【맡겨진 소원, 바쳐진 기도, 남겨진 저주】


아리우스 대책회의 #134

키리후지 나기사의 사랑[아가페] #135

분파간 갈등 #136

그녀가 본 파멸의 시작. #137

붕괴의 서장 #138

「미안해[하지 못한 말] #139

■루 ■카■■를, 다시 ■■[■■;■■■■■■]. #140

모든 것을 잃은 끝에 #141

뒤바뀐 증오[정의] #142

선악의 저편 #143

리더[이 손을 계속 잡아준 사람] #144

미식의 긍지[hunt and eat] #145

내가 나로 존재하기 위해 #146

별의 소원은 오직 하나 #147

놓쳐버린 꿈[미래] #148

해후하는 작은 빛[가능성] #149

순간, 비치는 달빛을 올려다보며 #150

나락으로 내딛는 발걸음[끝모를 악의] #151

진흙 속의 연꽃 #152

어른으로서, 선생으로서, 인간으로서[아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세계]. #153

압도적 닌자 #154

언젠가 두 손 가득 움켜쥔 온기[지키겠다고 다짐한 상처투성이의 두 손] #155 전편 / 후편

우리의 죄악 #156

핀 꽃[그 아이]만이 아는, 그 대답 #157

속죄 #158

결코 사라지지 않는 죄악의 형태 #159

다녀와[너는 천진난만한 밤의 희망] #160

그 신념[꿈]은, 누군가[당신]를 구할 수 있는가. #161

언젠가 햇빛 아래서 서로 함께 웃을 소녀[아이]들에게 #162

종막의 불꽃 #163

뒤틀리고 일그러진 시발점 #164

어떤 때라 해도 당신은 #165

나의, 나만의 왕자님 #166

【선생님[A.R.O.N.A]】과 『선생님[아로나]』. #167

쌓아올린 유해의 정상[허무하게 사라져간 가능성의 통곡] #168

나[너]는 선생님[나]이니까. #169

생겨난 한줄기 희망 #170

맑게 트인 푸른빛[하늘] 아래서 #171

약할지언정 빛나는, 미래의 상징[나의 정의] #172

햇살 비치는 곳에서, 함께 웃는 날[거창하지 않은, 작은 기적] #173


막간


온화하고, 평화롭고, 따스한. #174

지펴야 할 행복의 기억 #175

씁쓸한 단맛 #176

흔들리는 매일[그림자] 속에서 #177

계승되는 유지 #178

석양 속에서 미소 짓는 당신은 #179

선잠의 행복[가혹하고 덧없는 꿈] #180

창공을 올려다보는 소녀들 #181

기만의[상냥한] 맛 #182

그녀의 미식 #183


꽃의 파반느편 전편【다이제스트】


레트로틱 로망① #184

레트로틱 로망② #185

레트로틱 로망③ #186

레트로틱 로망④ #187

레트로틱 로망⑤ #188

레트로틱 로망⑥ #189

레트로틱 로망⑦ #190

레트로틱 로망⑧ #191

레트로틱 로망⑨ #192

레트로틱 로망⑩ #193

우리들의 레트로틱 로망 #194


꽃의 파반느편 후편


사랑과 용기, 그 이면 #195

우리 나름[게임개발부]의 사랑법[게임 사랑] #196

용사 아리스[텐도 아리스]가 보낸 행복한[마지막] 하루. #197 前 /

일찍이 용사였던 당신에게― #198

쌓아올린 행복[모험]의 끝에. #199

사랑과 용기와 평화를 위해[용사 이외의 평온을 위해] #200

용사[합리]의 증명 #201

제 3의 선택지[누구도 잃지 않는 길] #202

모험의 결말[엔딩] #203

요새도시 에리두 #204

희망[가능성]의 가치[선택] #205

콜사인・제로포[다섯 번째 C&C] #206

수렴하는 가능성 #207

내민 손바닥, 그 따스함에 #208

언젠가 누군가가 꿈꾸던 빛 #209

서서히 다가오는 파멸의 소리 #210

종언을 베어가르는 수호자의 증명[아비・에슈흐] #211

힘없는 자[검을 쥐지 못한 자] #212

사력을 다한 그 너머에[라스트 스탠드 #213 前 /

――빛이여! #214 前 /

최선의 길[배드 엔드]은 어둠으로 가라앉는다 #215

맞서는 한줄기 빛 #216

외톨이[고독한 ■사]의 최종결전[라스트 배틀] #217

그날 본 꿈[모험]의 다음을. #218

아리스[용사] #219

당신들이 가는 길에 빛[희망]이 있기를 #220

우리들의 대모험[컨티뉴] #221


막간


행운의 흰토끼 #222

밤의 방문 #223


카르바노그의 토끼편


내세웠던 순진한 꿈[정의] #224

새장 안에서 올려다본 백색은. #225

달밤의 해후 #226

작은 토끼가 품은 큰 꿈 #227

백주의 면모 #228

백과 흑의 틈새[모호한 정의] #229

고통의 밑바닥에서 미소짓는 사람[그 끝에 네가 웃을 수 있다면] #230

철[마음]의 우리 #231

내민 때묻지 않은 손바닥[白] #232

엇갈리는 정의로 향하는 길 #233

절실하면서도 친숙한 상냥함 #234

당근[드럼통] 작전 #235

선한 사람[이상한 사람] #236

뻗은 그림자의 형태[바로 발밑에] #237

가능성을 싣고 나는 배 #238

계속 기다리게 한 학생[그 아이]에게 #239

이상을 이 눈동자에 #240

흑백[세피아 색]의 세계, 하지만 지금은 선명히 #241

카르바노그의 토끼[괴물] #242

정의는 커피처럼 달콤하게[씁쓸하게] #243

진흙을 헤치고 잡은 빛[진흙 속의 희망] #244

전처녀[발키리]에게 평온을 #245

전쟁[쟁탈]의 전조 #246

전면전[알레프 수렴], 전야 #247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함께하는 그림자는. #248

연방수사부[쌓아올린 희망]의 붕괴 #249 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