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물
작가가 선생을 학대해서 학생들의 우는 얼굴을 보려는 이야기
업로드 주기는 대략 1만자 이하 2일 / 1만자 이상 3일 / 2만자 이상 4일
[대괄호] 안의 글은 후리가나임
프롤로그
막간
아비도스편
그럼에도 그녀는 손을 뻗는다, 닿지 않는 별을 향해 손을 뻗는다 #36
비록 장작이 될지라도――그럼에도 당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43
막간
에덴조약편 전편
자신을 버릴 때 비로소 잡을 수 있는 기회도 있으리 #68
행복한 미래[모두가 웃을 수 있는 내일]를 너에게 #85
홍차 한 잔, 어떠신가요[티파티를, 다시 한번] #88
막간
최후의 만찬 #89
아주 작고 사소한 기적을 당신에게 #90
아련한 여름 #91
에덴조약편 후편 【어른의 책임, 선생님의 의무】
한 잔의 희망[홍차]을 여기에 #94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거기에 있는 마음 #95
시련으로의 카운트다운 #96
살아라, 발버둥쳐라, 당신은 선생님[어른]이다. #101
꿈꾸던 내일의 종착점[그럼에도 라고 외쳤던 그 끝] #104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기적을 발견하는 이야기[이 당연한 매일이 기적이라 불리는 날들이라는 걸 안다면] #118
비록 별이 되어도――그럼에도 너를 생각하고 있어. #122
막간
에덴조약편 후편2 【맡겨진 소원, 바쳐진 기도, 남겨진 저주】
■루 ■카■■를, 다시 ■■[■■;■■■■■■]. #140
어른으로서, 선생으로서, 인간으로서[아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세계]. #153
언젠가 두 손 가득 움켜쥔 온기[지키겠다고 다짐한 상처투성이의 두 손] #155 전편 / 후편
그 신념[꿈]은, 누군가[당신]를 구할 수 있는가. #161
언젠가 햇빛 아래서 서로 함께 웃을 소녀[아이]들에게 #162
【선생님[A.R.O.N.A]】과 『선생님[아로나]』. #167
쌓아올린 유해의 정상[허무하게 사라져간 가능성의 통곡] #168
햇살 비치는 곳에서, 함께 웃는 날[거창하지 않은, 작은 기적] #173
막간
꽃의 파반느편 전편【다이제스트】
꽃의 파반느편 후편
용사 아리스[텐도 아리스]가 보낸 행복한[마지막] 하루. #197 前 / 後
사랑과 용기와 평화를 위해[용사 이외의 평온을 위해] #200
종언을 베어가르는 수호자의 증명[아비・에슈흐] #211
사력을 다한 그 너머에[라스트 스탠드 #213 前 / 後
외톨이[고독한 ■사]의 최종결전[라스트 배틀] #217
막간
카르바노그의 토끼편
고통의 밑바닥에서 미소짓는 사람[그 끝에 네가 웃을 수 있다면] #230
흑백[세피아 색]의 세계, 하지만 지금은 선명히 #241
아직 안읽어봤는데 엄청 두근거리네 아껴서 읽어야지
와 분량 존나많네 고생많음
이거 최종편 스포 있음? 읽다가 쿠로코 나와서 관뒀는데 - dc App
개인적으로는 미묘하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있다고 보는 게 맞음
링크 없는건 아직 번역 안된거 맞지?
제목만 해둔거
잘 보고 있어 땡큐
항상 잘 보고있당~~
캬
선생님 기다리고 있을게요
분량 얼마나 됨? 어디까지 번역되어있음?
126화까지 나와있고 46화까지 번역되어있음
빡세겠노 파이팅
개꿀잼니네 - dc App
최종장 3장까지 봤으면 스포 없이 볼 수 있음 아님 4장까지 봐야 함? - dc App
비슷한 구석이 있긴 한데 실제 행적이 달라서 그냥 봐도 되는거 같음
번역기돌려서 다읽어봤는데 진짜 존나처절하게 망가지네.. 후기에서 맨날 팔뜯는거보면 이런 전개가 예건되어있긴 했지만ㅋㅋ
진짜 고생 중이네, ㄱㅅㄱㅅ 재미있게 보고 있음
ㅇㄷ
개같이 ㅇㄷ
겜창부는 없나보네 - dc App
핫산 속도 존나빠르네; 항상 고맙다
10/14 130
사오리까지 다읽었네
아이거 에덴조약 완결니면 보려고 아비도스까지만 보고 아껴뒀는데 엄청기네
안본 뇌 부럽다 ㅠㅠ
아직 한 번도 안 봤는데 재밋슴? 념글에 계속 뜨길래 볼까 하는디 - dc App
재미는 주관적이라 본인이 이런 걸 좋아하느냐에 달려있지
기본적으론 메인 스토리 따라가지만 회귀물 특성상 과거를 반복해 온 선생의 학생을 구하겠다는 신념이 더 강하게 드러나는데 오글거린다고 느낄수도 있음
ㅇㅋ 오늘부터 봄 - dc App
혹시 이거 완결났나요?
안났음
다들 평 좋은거보니까 조만간 날잡고 한번 읽어봐야겠네
지리네..ㅇㄷ
항상 잘보고 있다 고맙다
난 네가 좋다
ㅇㄷ 57 - dc App
하 ㅅㅂ 내가 독해력이 딸리는건가 ㅈㄴ 오래걸리네 하루봤는데 30까지밖에 못봄
빨리 다음화ㅏㅏㅏㅏ
올라오면 바로바로 번역하는거임? - dc App
경우에 따라 하루 이틀쯤 더 걸리기도 함
압도적 감사...!!!
재밋네
끝까지다보고 1화보니까 새삼 작가 필력 ㅈㄴ는게 느껴지네 ㅋㅋㅋ 어디에힘줘야할지 잘아는듯 ㄷ
거의 2달 다되가는데 왜 작가는 투고를 안하는가.. - dc App
아마 내일
한동안 못봤는데 엄청쌓였네 바로달린다
역자 어디갔어!!! 2개나 쌓였잖아!!! - dc App
번역자를 기다리며 항상 감사합니다
나는 블갤의 역자를 사랑래
이거 번역 중단된건가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매일 매일 들러서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쌓일 수록 오히려 좋아 한번에 많이 볼 수 있어... 여유로울떄라도 좋으니 유기만 하지 말아다오 얼마든지 기다림
역자야 나 숨막혀... - dc App
돌아왔구나!
https://syosetu.org/novel/302033/
이거도
비슷한 부류의 소설 같은데 번역된거 있음?
샬레활동비망록이라는 제목이고 화수도 업뎃주기도 비슷함
ㄴㄴ
크아악 구글번역으로 봐야하나 어차피 맛뵈기로 보는거니 머....
이거 망가 왜 날라갓냐...
자삭중인듯
이거 만화도 있음?
작가 트위터에 가끔씩 올라옴 단편느낌으로
ㄴ ㅇㅎ ㄱㅅㄱㅅ
억 이제 망가는 없어진거임?! 개맛돌이었는디 . - dc App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rojectmx&no=14419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