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밤에 몰래 만나자함 => 낮에 사람없는 한적한 쇼핑몰에서 만남 => 낮에 공원벤치에서 스스로 선생 가랑이 사이에 앉음 => 외투 벗고 누워서 야드랑이 까고 대놓고 유혹질 점점 대담해지는게 ㄹㅇ...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거임
첨에 밤에 몰래 만나자고했다다 그다음은 낮에만나는데 소심해지고있네
그게 왜 소심해지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