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곳의 고오오오급 식당에서 미식가들이 모여서 음식은 텍스트로 먹는거라고 하다가 한 명 빼고 다 뒤지는거
정작 살아남은 한 명 빼면 미식이 뭔지도 몰라
그냥 "고급진 요리를 뭔가 있어보이게 즐기는 나"에 도취되어 자기들이 요리를 감별하려고 먹는지 만족감을 얻으려고 먹는지 구분도 못 함



저런 식으로 일단 스토리 욕 박고 본다?

평가도 아니고 남이 열심히 만든걸 까내려서 관심 받고 딸딸이나 치는게 삶의 낙인 사람임.

좀 사람같지도 않고, 뭐라고 불러야할지 적당한 명칭을 못 찾겠다.

바퀴벌레가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