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6년 여자동창임. 첨은 내가 밥먹자고하니 흔쾌히 ㅇㅋ...이후 선생님상담을 같이 듣자고 해너 그걸로 몇번만나다 오늘도 만나서 여러이야기하다 이상형이 어떠어떠한 남자다하는데 그게 딱 나인거임... 그리고 넌 누가 이상형이야 하길래 나도 딱 걔 성격 찝어서 말하다 두리뭉실 넘어갔음 이거 뭐임? 솔직히 성격이나 살아온 환경, 좋아하는것도 똑같고 서로 공감가는게 어마무시하게 많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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