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이거지 싶은거 있잖아 그냥 깊게 생각하고 토론하게 되는 스토리는 결국 과열되어서 싸우더라고 개힘들어 거기에 과몰입해서 싸우는 나도 병신같고 그렇게 싸운다고 내가 원하는대로 스토리가 바뀌는거도 아니라서
그래서 이고깽물이 인기가 많아졌던거임
난 그냥 일하면서 좆같은놈들에 치이는거도 피곤한데 겜이나 소설같은거 즐기려고 보면서 너무 생각깊어지기 싫더라
소설쪽은 장르에따라 다른데 게임은 그냥 즐기고싶음
나는 생각할거리가 많은 내용도 좋아하는데 이걸 많은사람들이 보는 곳에 평가를 적기시작하면 문제가 되는경우가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