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 때 기준인데
"이제 난 스마트헐크야~ ㅎㅎ"
"지원군이 왔거든"
이거 두 개.
진짜 흐름 있던거 도중에 잘라먹은 느낌이 너무 강해서 몰입 망침.
후속작은 딱 스파이더맨 시리즈만 좋고 토르앤싼다, 와칸다포르노는 걍.... 시발 내 흑우팩 하나가 그렇게 쓸데없이 날아갈 줄 몰랐다.
"이제 난 스마트헐크야~ ㅎㅎ"
"지원군이 왔거든"
이거 두 개.
진짜 흐름 있던거 도중에 잘라먹은 느낌이 너무 강해서 몰입 망침.
후속작은 딱 스파이더맨 시리즈만 좋고 토르앤싼다, 와칸다포르노는 걍.... 시발 내 흑우팩 하나가 그렇게 쓸데없이 날아갈 줄 몰랐다.
헐크랑 배너 하나된걸 설명 조금하고 넘긴게 아쉽긴 했음
서사가 있는데 갑자기 결론만 톡 끊어서 내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