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프레 선생의 묘비를 세운다...


27:
프레나파테스의 최후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스레입니다


65:
초당 15억 정도 깍이는거 엄청나구만 ㅋㅋ


79:
0.2!


80:
이제 슬슬 사냥해볼까…♤


124:
0.1%다아아앗 


125:
0.1% 우오오오옷


182:
우왓、끝난다


190:
너무 빠르잖아‼!


216:
0.1%곧 끝납니다


259:
프레 선생 사마아아앙


261:
끝났군


266:
잘 가라


267:
안녕히


284:
결전이다


287:
이 싸움을 끝내도록 하죠!


290:
간다아아아앗


299:
모든 것을 끝낼 때…


311:
저희들의 승리입니다!


312:
이겼다…


315:
결전은 개허접난이도였지 기분굿➰


321:
마지막 일격은 안타까웠어


335:
프레선생 아직 비상금 남아있지?


338:
쿠로코 울지마


340:
울기 시작했어!


342:
니들 울지 마라고!


348:
쿠로코...



349:
이것봐라 쿠로코를 울렸어


352:
공식 쿠로코 학대 멈춰!




358:
절망한 시로코 무서워


367:
>>358
히엑…

373:
>>358
이건 연출인 걸까 진짜로 저렇게 된 걸까 신경쓰여

364:
울지마 ㅜㅜ

369:
너무 무거워…

415:
타이틀 화면 바꼈다!!!

419:
너무 피폐해서 토할 것 같아






423:
>>419
3장째는 누구의 헤일로야? 아저씨인가?


429:
>>423
ㅇㅇ 사선에서 본 호시노의 헤일로임


428:
오 드디어 결전인가 


430:
프레선생 결전 떴다!!!


439:
뭔가 우르르 합류해서 웃겼다


445:
좌측 상단의 숫자 무셔...

(※ 탈출 시퀸스 : 잔여 21회)


486:
최후의 결전이 왔는가


494:
스토리 개방 떴다!!!!


495:
우와 개쩔는 완결


510:
탈출 횟수에 선생이 포함되어 있는 시점에서 눈치챘다


511:
유우카 탈출할 때 조금 쪼는거 웃겼어 




512:
틀림없이 이런 전개일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너무 좋아


524:
진짜 블루아카 최종편이였어 


528:
프버지 ㅜㅜ
최후까지 선생님이었어 ㅜㅜㅜ


535:
아로나X아로나


541:
엔드롤이라는 건 끝났따・・・는 건가⁉

543:
엔딩 나오기 시작함

545:
ED가 나온다

556:
ED곡 떴다아아아앗

560:
울리지 말라고....

587:
메인스토리 끝난건가
어차피 2부가 시작되겠지

592:
엔딩까지 10번 정도 울었다 이거

606:
커엽


612:
잘도 해줬구만
이런 굉장한 걸 보여줄 줄은 상상도 못했어

613:
그보다 감동씬 직후에 스킬 선택하면 목소리 느려지는게 그대로 남아있어서 깼다・・・

618:
미안
평범하게 감동해버렸어

622:
쿠로나의 정식 명칭은 플라나 Plana인가

624:
Plana가 쿠로나인가

638:
더이상 쿠로나라고 부를 수 없게 됐네

647:
아로플라 고귀해

649:
결전에서 시간 아슬아슬할 때까지 버틴 선생 있음?

730:
>>649
주포를 쏘지 않고 방치해뒀더니 전멸기를 날리더라...

661:
엔딩곡이 흘러나오네…블루아카가 끝나버렸어…

663:
좋은 브금이 들린다고 생각했더니 Unwelcome School 편곡 버전 이었어...

671:
선생 별이 되어버린거 개웃김 ㅋㅋ

673:
맨몸으로 유성으로 보일 정도로 빛나다니 괜찮은거냐…

674:
끝나버렸어

676:
우오오오ㅜㅜ

681:
스탭롤 이게 처음이라곤 생각못했다 

698:
우오오오 플라나쨩‼!


739:
>>698
우홋


744:
>>698
우와아아앗 귀여웟


714:
시로코끼리의 대화 재미있었다
감동적인 장면에서 웃음포인트와 동시에 의미심장한 단어까지 끼워넣다니 고등기술이군


722:
쿠로코는 한정캐 확정
724:
시로코, 소중한 그걸 쿠로코에게 줘도 괜찮은 거야?


731:
오랫동안 답이 나오지 않았던 논쟁에 결과가 나왔군




정답은 아저씨의 무릎 위

768:
전부 다 봤다…
아니 진짜 존나 좋네…

774:
못쓰겠어…


800:
>>774
몇개 얻을 수 있는지 알려줘

803:
>>774
청휘석이 몇개 들어오는지는 신경쓰이지만 직접 실험해보고 싶진 않다 

827:
>>774
이건 라스트엘릭서

775:
우와아앗




798:
>>775
이 정도면 거의 대형 업데이트인게?

785:
쩔어 너무 재밌었다

797:
뭐 벌써 써버렸지만 ㅋㅋ


805:
>>797
고맙다 난 안써야지


814:
>>797
제대로 다른 아이템으로 남는거 좋네 


914:
>>797
가루가 됐어 ㅜㅜ


809:
쿠로코의 외모로 은행강도를 자주 했다고 말하는거 웃김 ㅋㅋ



824:
>>809
ㄹㅇ……

969:
>>809
ㅋㅋ

815:
기적이야

858:
쿠로코가 구원받아서 다행이야. 전부 프레선생의 희생이 있어서지

859:
구석에서 플라나쨩이 들여다보는거 귀여워


869:
연출이 정말 굉장했다 선생님들이 뭘 원하는지 잘 알고 있어 진짜


902:
>>869
플라나리아쨩도 홈에 추가해줬으면 하는 거 다른 게임이었으면 그랬음 좋겠다~로 끝났을텐데 실제로 추가해줘서 정말 행복해
893:
강도짓의 인연이라니 웃으면서 울었다


925:
다 봤다
역시 블루아카는 최고야
Aoharu를 또다시 어레인지 한 곡에 설마하던 Unwelcome School의 어레인지라니
엔딩곡도 좋아...


928:
설마 PV의 별똥별이 선생이었을줄은
알리가 없잖아⁉


939:
당분간은 스토리 업데이트가 없어도 되겠어
스태프 분들 푹 쉬십쇼


949:
메인스토리는 당분간 휴식이겠지
개발자들 정말 푹 쉬길…


845:
최종편이라는 건 「프레나파테스side」에 있어서 「끝」이었고, 「선생(=플레이어)side」에 있어서는 「기적의 시발점」이었다, 는 건가?


945:
>>845
아마 그렇겠지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최종편이었는데 선생님(=플레이어)에게 있어서가 아니라 프레나파테스에게 있어서의 최종편이었다는거군


953:
결전부터 계속 울었다
블루아카이브, 좋은 이야기였다
1:
모든 장면에서 정서적으로 파괴되어 눈과 머리가 아프다
코를 너무 많이 풀어서 코까지 아프다
88:
>>1
프레나파테스가 쿠로코 앞에서 공격을 막아주는 거 눈물났다. 모바일 게임하다 운건 처음. 
4:
클리어하고 여러가지 사실을 알게 된 후에 쿠로코 앞에 나서서 사선을 막고 있는 것도 자신의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구나, 라는 것을 알고 또 눈물샘이 죽었다.
그런 모습이 되어도 역시 선생님이구나 하고
5:
「학생들을…잘 부탁드립니다」에서 진짜 존나 울었다...
12:
오픈 초기에 은행 강도의 스토리를 보고, 내용물 없는 모에 캐릭터 게임이라고 판단해서 스토리는 스킵했다. 그러고서 게임은 접음.
그러다 2주년에 복귀해서 다시 스토리를 읽고, 최종편 에필로그에서 은행강도 마스크에 울고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루아카
15:
전개를 예상할 수 있었다...라고 한다면 좀 그런가요? 하지만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망상을 예상한 것 이상으로 회수해 주어서 대만족입니다.
다 읽고 한동안 굳어지는 느낌...오랜만에 잊고 있었는데, 좋은 것 같아요. 120점이라는게 이런 건가 싶었습니다...그런데 마지막에 사오리는 흥신소랑 어떻게 되나요?
18:
>>15
사오리와 흥신소의 배틀 이벤트
50:
>>15
흥신소는 일 때문에 헬멧단과 결전. 그 헬멧단에 사오리가 아르바이트로 참가.
107:
>>15
하루카가「저 헬멧단의 복장 어디선가...」라고 하는 전개 
25:
타이틀이 바꼈네...근데 이러면 블루아카를 킬 때마다 전라 선생 등장이라는 건가
84:
>>25
이거 ㄹㅇ 별똥별의 내용물이 벌거벗은 배나온 대머리 아저씨라니
45:
다 읽었다. 어른으로서의 긍지와 책임이라는 주제는 에덴에서도 전해졌지만, 4장에서 더 높게 그려준 느낌이 최고였다. 어떤 상황에서도 어른으로서의 긍지를 지키는 각 세계선의 선생님 나이스. 하지만 내일부턴 어떤 얼굴로 블루아카 야짤을 봐야할까.
76:
>>45
동감이다
선생은 학생들을 지킬 생각 밖에 없는데 따먹고 다닌다니, 선생이 학생들에게 손을 댈리 없을텐데 그런 그림을 보면 좀 묘한 느낌이 든다
64:
>>45
정말 최종편을 보고 나니 선생이 그런 짓을 할거란 생각이 전혀 안들게 됐다. 그런데 트위터에는 그런 야짤이 잔뜩... 
95:
>>64
근데 이오리의 발은 핥잖아
99:
탈출 시퀸스 횟수에 나 자신도 포함된 걸 보고 쎄했던 게 나만이 아니었나보군
100:
>>99
나도 숫자에 들어간다고? 그럼 그렇다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