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동중 화장실이 급해 복도로 나오게 됐는데 다른 부실에서 소리가 새어나와 궁금해 엿듣는 코하루가 보고싶다
부실 안의 대화 내용은 음란한 아가씨들이 자위에 대해 말하는 거였는데 자신들은 몸이 탄탄하니 자궁에 총을 쏴도 큥큥♡만 하고 끝난다는 것이었다
대화 뒤에 쾌감이 엄청난다고 하니 코하루는 호기심에 부활동이 끝나고 바로 편의점으로 가서 작은 핸드건을 구매해 집에서 몰래 자궁에 쏘고 응깃♡하는게 보고싶다
이 쾌감에 익숙해져서 더 많은 쾌감을 얻고싶어 자신의 라이플을 사용하는게 보고싶다 쾌락과 고통으로 1시간동안 기절하는게 보고싶다
총탄사용보고서를 내야하는데 자위라고 쓸순 없고 다른걸 말하기엔 자신의 머리가 나빠 생각이 안나 우물쭈물하는게 보고싶다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