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인성호 라는 말이 있음
세명이 입을 맞추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낸다는 뜻임
추하게 박은 개추 하나가 다른 개추를 유도하고
그렇게 찍힌 개추 두세개가 더욱 많은 개추를 불러옴
관건은 자추하는 타이밍임
글을 쓴 직후에 바로 박는건 추하디 추한 자추인게 너무 티가 남
정답은? 누군가가 개추 하나를 박은 직후 이어서 눌러 두개를 만들어 주는게 포인트임
이러면 자추 느낌도 덜 나서 덜 추해보임
아무도 개추를 박아주지 않는다? 그럼 그 글은 념글감이 아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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