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처럼 가끔씩 진지하거나 철학적인 사색 떠오르지만 다른사람한테 얘기하자니 뜬금없기도해서 그냥 혼자 생각하고 마는 사람들 있냐 게임에 이런 컨셉 나온거보면 이런 사람들 있기는 한 것 같은데
들켰노 이기 - dc App
시간이 흐를수록 우린 죽음에 가까워지는데 어째서 죽어간다가 아니라 살아간다고 말하는걸까
하루를 산다는 건 하루를 죽는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