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가 눈 질끈감고 입술앙문채로 고개를 도리도리하다가 이것만은 봐달라는듯이 나를 올려다보고잇는모습을 보고잇노라면 볼에 계속 비비고 찔러서 선택의여지가 없다는걸 깨달게 만들고는 마지못해 어쩔수없이 조금 벌리게 된 틈 사이로 마구 비집어넣어서 뒤로 빼지못하게 뒷통수를 잡은뒤 괴로워하는 아루가 양손으로 필사적으로 내 골반을 밀어낼려고하는거쯤은 가볍게 무시한채로 폭력이나 다름없는 끙챠끙챠를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