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라 과금은 못하고 찍먹만 해볼 생각으로 리세도 안하고 바로 시작함.
확정10뽑때 아루나오고 미래시라는걸 몰라서 청휘석 모이는 족족 뽑기돌려서(90~100뽑정도 한듯)카린이 나온상태.
지금 생각해보면 굉장히 운이 좋았던것같다. 츠바키도 있고
3성캐릭 둘다 성능도 괜찮은 편이고,꼴리고 하다보니 애정까지 생겼다.
못써먹을만한 3성이 나왔으면 꼬접하거나 환생했을듯.
임무는 스토리를 볼수있는 10-4까지 깨놓은 상태, 효녀였던 무츠키,노노미를 공짜로 준 사실에 감사.
12-5는 신비딜러가 아스나뿐이라 엄두도 못내는중.
총력전은 처음엔 하드 3팟클리어, 스펙업후 2팟 클리어 베리하드는 시도 안해봤다. 티켓 한장 더줘서 3200만포인트 보상을 받을수있었음.
목표는 누적포인트 풀보상이 될것같다.
아마 6그룹이 열리고 난 다음날 새벽에 등반한 전술대회. 아루,노노미가 정말 일을 잘해줬다.
0대장이라 in500이나 들수있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높이 올라갔다. 압도적 감사
저이상은 아무리 박아도 안될것같아서 포기. 게다가 공격도 슬슬 뼈아프게 들어왔다. 스샷찍는사이에도 한대맞음.
아루,노노미,츠바키,유우카를 사용했었다.
현재는 3000위권
겨우 2개있는 3성캐릭의 메모리얼이 개꼴리는 메모리얼이었다. 만족
스토리도 정말 재미있게 밀었고 인게임도 생각보다 괜찮게 느껴져서 아마 더 오래할것같다.
인권캐가 없으면 게임진행이 안된다는 말을 많이 봤었는데, 스토리정도만 보고 천천히 게임한다면 문제는 없는것같다.
근데 하다보니 굉장히 꼬운점이 많긴했음.
지역밀때나 3별작할때나 PVP할때나 총력전할때나.
솔직히 모든점에서 꼽다. 앞으로도 더 꼬울예정
생각보다 재미있게 즐기다보니 욕심이 생겨서 그런듯.
중간쯤에 환생할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근데 아루때메 못했음.
지금은 욕심도 크게 없어진 상태라 폐사하기 전까지 천천히 키워나갈 예정.
모이는 청휘석은 존버하다가 한정캐나 성능캐를 뽑을생각인데 이즈나가 굉장히 고민됨.
아마 다음총력전 하드클이 된다면 안뽑고, 하드클이 안된다면 뽑을것같다.
결론은 재밌다.
아루가 희망이었네
애정캐로 잘 즐기고잇네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