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이가 아리스한테 라면 끓이라고 할 때 파를 넣어야 국물이 시원해지니깐 아리스야, 파 반느~ 라고 해서 파반느인거임 ㅋㅋㅋ... 파 하나를 다 넣으면 쓴맛이 우러나오니깐 반만...ㅋㅋㅋㅋ 파 반만 넣어서 파반느...ㅋㅋㅋㅋㅋㅋ 풉크크....ㅋㅋㅋㅋㅋㅋ
애미를 밀면? 밀레니엄~~ 아빠도 밀면? 아비도슥~~ ㅋㅋㅋ... ㅎㅎ!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