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피기시작하니까 몸이 현타 올 시기라는걸 느낀다. 기만할생각으로 쓴 글 절대 아니고 진짜 현타오는데 이 주제로 주변에 말하면 욕(?)먹어서 여기다 푼다


솔직하게 외모 나쁘지않음. 주변에서 꽤 잘생겼다는 소리듣는데 어케 사겨야되는지도 모르겠고 가끔 아 여친사귀고싶긴하네 정도의 현타만 오다가 오늘 좀 힘드네

취미를 가져라 뭐 동호회를 가져라하는데 내 취미는 블루아카이브하고 그림그리는거라 딱히 뭐 동호회 껀덕지도 없고 친구들은 여친있을애들은 어디서 사귀는진 모르겠는데 있는놈도있고 나처럼 없는애들도 있음. 밖을 좀 나가라하는데 공익중이라 평일 전부 나가는데 번따도 전에 버스에 ㅈㄴ이쁜여성분 계셔서 한 몇달 언제딸까하다가 어느순간 없어져서 따지도 못함. 그냥 쓰레기같이 쓴 글이겠지만 나이 몇먹고 아다인애는 자살해라 뭐 이런류의 글 그냥 읽었는데 시발 진짜 진지하게 나한테 하는 말같아서 그냥 좆같다. 이런 고민 블갤에 푸는 능지인거 알면서도 개쪽팔려서 여기다밖에 못풀겠다. 다른갤 가면 패드립먹을거같기도하고 ㅋㅋ 디시잘 안하는데 블아하면서 눈팅만 하게된거라ㅋㅋㅋ  금연 거의 4달찬데 그동안 그렇게 생각많이 안나서 할만했는데 오늘같이 현타 존나오는날은 참기 너무 힘들다 


두서없이 현타와서 그냥 글 갈긴거라 글ㅈ같이썼는데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