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얇은 허리와 함께 쏘옥 들어간 배 (숨쉬는게 묘사됨) 갈비뼈를 타고 올라오는 작지만 봉긋한 가슴, 오른쪽으로 돌린 고개에 치명적인 눈빛 아래 클겨로 이어진 얇고 가느다란 팔, 긴 머리카락은 사방으로 흩어져 있고.. 마지막으로 센세 시점 눈을 아래로 살짝만 내리면 나오는 허벅지와 응디까지 분위기는 새벽갬성 창가.. 이보다 더 완벽할 수가 있나- dc official App
님아
작지만 봉긋한게 ㄹㅇ...
공식음해가 제일 심해
히나 건들지마라 드러운 한남충 새끼들아
걍 팔두께 인삐심해서 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