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기대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살짝 흥분되는게

딱 입대 전날 느낌같음...

3주전에 격하게 달달루 치고 오줌 싸는데

귀두 끝애랑 요도가 진짜 막 겁나게 아파서

끄아악 끄아악 하면서 쉬 싸는데

20대 젊은 자연치류력 믿고

3주동안 기다려도 안나아서

내일 가보려함

혹시 비뇨기과 가본 블붕이들 있음...??

가서 꼬추 까야됨? ㅠㅠ 소염제만 받고 싶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