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까...저렇게 멍청해보여도 사실은 평균보다 똑똑하고



순수하게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는 학생이랄까요...?(어이)



거기다 미치루를 따르는 학생들도 있는걸 보면 꽤나 인망이 있는 녀석일지도...?(마치 삼국지의 유비 관우 장비가 떠오른달까...)



아무튼 도노같이 꼴리고 착한아이를 음해하는건 그만둬주셨으면....


(요새 학교에 몰래 어른의 카드를 들고 다니는중인데..자꾸 절 화나게하면 프테라노돈꼴로 만들어드릴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