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씹덕겜 다 한번씩 찍먹해보는 편이긴 한데

친구가 하재서 사전예약하고 오픈때부터 했고

첨 뽑은 3성이 히나라 그런지 최애캐가 히나가 됐고

수히나 이벤트 할때 뽑고는 너무 좋았는데

그 이후로는 딱히 그때처럼 뭔가를 못느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