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추누르기엔 너무 불쾌함이 남아있고
비추누르기엔 스토리에 그림도 좋아서 좀 그럼..

그냥 비유만 이렇게 하긴했는데
어쨋든 고어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그런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