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범인 남자 자신도 자기를 사람이 아니라 괴물같은 무언가로 생각하고 있고


여자아이는 끝까지 고통스러워하고 앞으로도 트라우마를 앓을 거고

그 대사는 남자의 망상 속에서만 나오는 대사고

모두가 불행해지기만 하는 비참한 내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