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딩떄는 체구가약해서 그럴엄두도 못냇는데


고딩되니까 키랑덩치 존나커진거임 


그래서 하도 집구석에서 술처먹고 지랄해서


몇번씩 발로 찻더니 조용히지더라


사람은 매가 답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