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쿠폰 끼워져있는 게임아트북을 팔았는데

한새끼는 그걸 1000권 매수해서 15만원에 팔아치우고

다른새끼도 그걸 350권 매수해서 던파인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단어 써가면서 던파 하는것처럼 코스프레하면서 팔아치움

결국 증쇄결정하고 책 더 파는거로 엔딩이 나긴 했는데 앰씹좆같은 되팔이들은 어차피 팔다가 남은건 환불해버렸으니 손해는 하나도 안보고 마진만 존나 남겼다는 좆같은 엔딩




근데 저기는 책을 더 찍어내고 쿠폰을 더 만들기만 하면 되는 문제였으니 그렇다쳐도 티켓은 시발 물리적으로 수용가능한 인원수라는 한계가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