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들은 불금이니 뭐니 하면서 서로 뒤엉켜 놀다가 마침내 으슥한 둘만의 장소에서 체온이 느껴지는 진짜 젖가슴이랑 보지를 혀로 핥고, 빨고 좆을 비비고, 집어넣고... '섹스'라는 걸 할텐데... 4시 땡치면 카페에 학생들 온다고 그거 기다리느라 방구석에 처박혀있는 내가... 너무 불쌍하다 진짜...
그것이 승리다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