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는 보고싶은 사람만 팔로우하고 보기싫은 사람은 싹다 차단하니깐 남들한테 방해받지 않는 지만의 세계속에 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데

정작 실제로는 글 하나 잘못 쓰면 그 글이 전세계에 무한 공유당하는 기형적인 구조임

지는 좁은 방이라 생각해서 발가벗고 춤췄더니 알고보니 그게 명동 한가운데 있는 매직미러룸인거랑 비슷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