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사는데
나름 사회인 되고싶어서
알바동료의 룸메 생일파티에 갔는데
전부 다 씹덕이라 씹덕이 아닌 내가 이상해져버림
1차 파티 하고 하우스 파티 하러 왔는데
이놈들 애니노래 열창하고있음
내가 알아들은건 나루토, 원피스 op 그리고 제목 모르는 씹덕노래 몇개 였는데
거기 있던 한인 2세 여자애가
나한테 노래 같이 부르자고, kpop 이나 애니 노래 부르자고 하는데
애매하게 인싸도 아니고 씹덕도 아닌 나는 아는노래가 하나도 없어서
아하하... 나는 아는게 별로 없어서... 라고 하니까
have you been living under a rock?
이라더라
쒸불련... 바카미타이 부르려다가 분위기 망칠까봐 참았는데 잘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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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씹덕이 아닌죄
두유노우 블루알카이부 하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어야지
커~도모 나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