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붕이 오늘 까까 사서 싱글벙글 집가는 길이였는데 갑자기 옆에 서있던 초등학생 (가슴은 컸음)이 날 보고 우는거임.... 난 얼타서 암것도 못하고 서있으니깐 근처 아지매들이 뛰어와서는 나더러 뭐 했냐고 캐묻길래 병신같이 암말도 못하고 어버버거리다가 도망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했네 했어
요즘은 이런걸로 잡힐까봐 진짜 무서움
도태한남
바지는 좀 입고다니자
가슴은 컸음 ㅇㅈㄹ
가슴은 컸음 ㅋㅋㅋ씨털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