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좋아서 초법적 기관이지 짬처리 아니냐 대책위원회나 티파티 비롯한 각종 학교에서 맡기는 일들도 하고 학원 순회하면서 스케쥴돌고 현상수배돌고 애들이 뭐 좀 부탁하면 튀어나가고 애들이 연락을 '...아니에요.' 이딴식으로 보내도 걱정돼가지구 튀어나가고 작전지휘도하고 총력전이나 종합전술시험같은 행사 있으면 빠짐없이 가고 전술대회도 가서 애들 전투데이터 분석에 응원도 해줘야할거아니냐



괜히 의료계열 학생들 스토리에서 선생이 과로로 쓰러지는게 아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