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대중을 노리는 경우(스타, 오버워치, 에이펙스)

한국어 더빙을 해 접근성을 증가시킨다

익숙한 언어로 게임에 지장을 안가게 해주고 직관적으로 들리게 한다

일본어 더빙을 무조건 해야하는 것들

미소녀 오타쿠 게임처럼 특정 유저풀이 형성된 상황

일어에 대한 반감이 없고 일본문화에 관심이 많은 유저


이렇게 정리 가능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