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요리하다 오래된 간장 봤더니 ㄹㅇ 투명한 직사각형 얼음 같은거 들어있더라 찾아보니까 오래된 간장에서 생기는 소금 결정이래 자연적으로 저렇게 투명하고 각진 직사각형 생기는거 보니까 좀 신기하다 크기도 엄지 두손사락 합친거만함
그거 사람몸안에도 생긴대...
헉
씨간장이라고 함
씨간장 듣기만 했지 뭔지는 몰랐는데 ㅋㅋ
그거 몸에좋나?
일단 병째로 마시면 안좋은건 확실함
그렇게 오래 안쓰면 버렸어..
간장은 묵힐수록 맛이 더 좋아지는데
오
씨간장이 집에서 생성될 수 있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