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픽업 때 340 이하론 먹어본 적이 없어서


벌써부터 발바닥에 땀나기 시작함;;;


화요일 당일 어쩔 거야


가뜪이나 체유카라 물욕 센서 발동해서


천장 기본일 텐데


마음을 비울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