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상회의 한 점포에서 음식을 먹던 M학원 소속 K씨.

발키리 생활안전국의 학생이 한 학생을 무릎으로 거세게 제압합니다.


"i... i can't breathe...!"

학생은 연신 고통스러운듯 숨을 쉴 수 없다고 말하지만 생활안전국 학생은 이를 듣지않습니다.


생활안전국은 그녀가 검거당시 현무상회의 한 점포에서 마약거래 후 마약을 흡입하는 과정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으며, 

숨을 쉴 수 없다는 것은 생활안전국 학생의 과잉 진압 때문이 아닌, 마약의 부작용이라고 설명했지만,

끔찍한 진압과정이 생중계되며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