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면서 누가 이기나?

이것도 아니고

걍 기록 읽는 거잖아

현장 뜨거움 없는 단순 스토리잖아

잘잘못을 떠나서

나도 한섭 접고 일섭 시작하기로 했음

누기 잘히고 못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걍 다 허탈해졌음 이런 게 처음도 아니고

끝도 아니겠지

페그오처럼 판 뒤엎을 골수 충성팬 많은 것도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