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화난만<< 왜 천장에서 튀어나오는거지랑 시즈코 진심 펀치 빼고 아무것도 기억나는게 없음


이반쿠팔라<< 강철을 많이 준거밖에 기억이 안 남


위시리스트<< 히후미가 꼴리고 아즈사랑 마시로가 웃기고 츠루기가 귀여워서 아기자기한게 보기 좋음 은근 여운도 좆됨...


히나 여름방학<< 똥


네버랜드<< 재미부터 감동과 여운까지 말이 필요없다 ㄱㅆㅅㅌㅊ




바니체이서<< 뇌비우고 보기 좋음 재밌음


온천장<< 푸딩을 2개씩이나 이후로 기억이 없는데 싹스킵한듯?


신춘광상곡<< 개재밌었는데 아무도 언급 안해줌 이거 내가 아비도스랑 흥신소 애호해서 편파판정한거임?


발렌타인<< 똥


고서관<< 우이랑 히나타뿐만 아니라 조연들도 전부 임팩트 오짐 ㅆㅅㅌㅊ




불인지심<< 초중반부는 약간 뭐하는지 모르겠는데 미치루 각성하면서부터 가슴이 떨리고 눈물이 멈추지 않음 이부키 존나 사랑스러움 ㄱㅆㅅㅌㅊ




수비도스~수야당<< 순수개그 원탑 약빨고 대사쓴듯


빵디부<< 캐릭터 브금 감정선 재미 눈물 여운 모든 걸 잡았다 ㄱㅆㅆㅆㅅㅌㅊ




황륜대제<< 사이드스토리 굿즈 오면 같이 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