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게임은 아 이제 끝났다 이런 느낌이면


인피니티워는 와 여기서 어떻게 이어질까 하는 느낌이라 더 좋았음


봄에 인피니티워 개봉하자마자 가서 보고 친구들이랑 하루 종일 그 얘기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