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을 때 김머시기 있었는데 소대 별로 한생활관에 모였는데 걔한테 오지게 냄새나고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자리가 아름답다는 화장ㅡ실에 써있는 말처럼 냄새나는 새끼는 머문자리에도 냄새가 배어서 서있거나 구석 가있으라 했음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새끼는 훈련하고 와서 며칠 땀흘리고 못씻고 와서 냄새날때도 샤워 물로만 했단소리 듣고 그 새끼 알동기한테 바디워시 쓰는 법 가르치라 했었음 그 뒤로 점점 냄새 없어지긴 하더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