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쌤이 50대 중년 남자였는데

기가 좀 약한분이셨어서 얕보였는지

세상에 새파랗게 어린놈이 존나 바락바락 대들더라

심지어 손까지 올라감 미친놈인줄

물론 실제로 휘두르진 않음

암튼 1년내내 맨날 싸웠더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