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이증이라고 귀가 한 쪽이 작은 기형증이 있고 키도 작았음

게다가 눈치도 없어서 선생님이 뭐 물어볼때마다 손들고 발표했는데 그게 아니꼬왔는지 괴롭힘 당했던게 기억난다

실내화는 맨날 어디로 사라지고 청소 나보고 하라고 그러고 동네 아파트 뒤쪽으로 끌려가서 얻어 맞고 그랬으니

그래가지고 점점 발표도 안하고 그랬는데 아마 내 성격이 음침해진 것도 걔네들 탓인듯